
한 손으로 아이를 안고도 한 번에
자주 남기는 기록은 홈에서 버튼 한 번으로 끝나요. 낮잠 시작을 누르고, 깨면 ‘낮잠 깼어요’를 누르면 잔 시간이 계산돼요.
- 낮잠·밤잠, 배변·소변, 수유·식사, 한 줄 일기, 투약
- 오늘 남긴 기록을 한눈에 요약해요. 식사는 아침·점심·간식별로, 투약은 시각별로 정리돼요
- 홈에 보일 항목과 빠른 기록 버튼, 순서는 직접 고를 수 있어요
수유·잠·배변 같은 매일의 기록부터 처음 일어선 날, 처음 먹은 음식까지. 모든 칸을 채우지 않아도 괜찮아요. 기억하고 싶은 것만 가볍게 남기면, 한 달 뒤에는 달력이, 일 년 뒤에는 성장 타임라인이 되어 있어요.
화면 속 아이 ‘봄이’와 기록은 모두 예시예요.

자주 남기는 기록은 홈에서 버튼 한 번으로 끝나요. 낮잠 시작을 누르고, 깨면 ‘낮잠 깼어요’를 누르면 잔 시간이 계산돼요.

하루치 기록이 한 화면에 모여 있어요. 빈칸을 다 채울 필요는 없어요. 남기고 싶은 것만 눌러서 기록하면 돼요.

잠든 시간과 깬 시간만 넣으면 수면 시간을 계산해요. 자정을 넘겨 잠들었거나 다음 날 아침에 깬 밤잠도 그날 밤으로 맞춰 줘요.

날짜마다 남긴 기록이 색 점으로 보여요. 날짜를 누르면 그날의 기록을 그대로 다시 볼 수 있어요.

발달 기록, 특별한 날, 처음 먹은 음식, 일기에서 별표를 단 순간이 한곳에 모여요. 날짜 옆에는 태어난 지 며칠째인지도 함께 적혀요.
“봄아, 오늘도 한 뼘 자랐네.”

키·몸무게·머리둘레를 남기면 같은 월령, 같은 성별의 기준 곡선 위에 그려 줘요. 우리 아이가 또래 100명 중 작은 쪽부터 몇 번째쯤인지 알려 줘요.

주마다 한 편씩, 그 주를 돌아보는 육아일기를 남겨요. 그 주에 새로 본 모습과 처음 먹은 음식을 함께 보여 줘서 쓸 거리를 찾기 쉬워요.

약을 먹일 때마다 약 이름, 용량, 체온, 먹인 이유를 남기고, 알레르기는 목록과 날짜별 반응으로 정리해요.

다른 앱에서 옮겨 와도 지난 기록을 버리지 않아도 돼요. 미리보기에서 확인하고 고른 것만 가져와요. 같은 파일을 다시 올려도 겹치지 않아요.
초대 코드나 링크를 보내면 같은 아이의 기록을 함께 보고 남겨요. 누가 남긴 기록인지 ‘아빠’처럼 호칭이 함께 보여요.
할머니·할아버지처럼 보기만 하실 분은 ‘보기만’으로 초대해요. 기록은 볼 수 있지만 고칠 수는 없어요.
기록은 먼저 기기에 저장되고, 연결되면 자동으로 올라가요. 휴대폰과 PC에서 같은 기록을 볼 수 있어요.
가족에게 초대를 받았다면 아이를 새로 등록하지 말고, 첫 화면의 ‘가족에게 초대를 받았나요?’에서 초대 코드를 입력해 주세요.